안녕하세요! 원뉴스 대표기자 임새벽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붉은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창간 당시의 이름인 'onenews.co.kr' 도메인을 7년 만에 되찾았습니다. 잃어버린 이름을 회복했다는 기쁨도 크지만, 이제는 그 이름을 걸고 무엇을 보도할 것인가에 더 집중하려 합니다.
올해 5월이면 창간 15주년을 맞습니다. 원뉴스는 새해를 맞아 더욱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 사회의 부조리를 파헤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우리가 쫓고 있는 진실의 조각들을 끝까지 맞추겠습니다. 2023년 5월부터 끈질기게 취재해 온 '완주자연지킴이연대' 의혹, 2024년 6월부터 추적 중인 '캄보디아 리딩방 사기' 사건은 반드시 해결하여 피해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겠습니다.
또한, 2025년 말부터 심층 취재에 돌입한 '의료자문 카르텔' 역시 성역 없이 끝까지 추적하여 그 실체를 낱낱이 밝혀내겠습니다.
"세상을 향한 또 다른 시선"이라는 우리의 슬로건은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남들이 포기한 곳에서 다시 시작하고, 모두가 침묵할 때 끝까지 질문하는 용기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진실을 향한 원뉴스의 멈추지 않는 여정에 올해도 변함없는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1월 1일
원뉴스 대표기자 임새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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