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뉴스 : 세상을 향한 또 다른 시선

[영상] "이건 환경운동이 아니다"…이강우 푸른환경실천협의회 대표, 신흥계곡 갈등 본질 지적

임새벽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5/06/21 [14:55]

[영상] "이건 환경운동이 아니다"…이강우 푸른환경실천협의회 대표, 신흥계곡 갈등 본질 지적

임새벽 대표기자 | 입력 : 2025/06/21 [14:55]

[원뉴스=임새벽 대표기자] 전북 완주군 신흥계곡을 둘러싼 갈등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푸른환경실천협의회 이강우 대표는 "환경운동의 본질이 왜곡됐다"며, 삼방사를 둘러싼 지속적인 투쟁의 배경을 지적했다.

 

이 대표는 "정화조를 통한 점오염은 관리 가능하지만, 진입로 공사와 벌목에서 발생한 비점오염이 오히려 수질에 영향을 줬다"고 주장했다. 또한 "환경운동이 법 위에 설 수는 없다"며, 법적 판단에 대한 승복과 지역사회 협의를 강조했다.

 

본 영상은 이 대표의 입장을 중심으로 신흥계곡 갈등의 구조를 정리했다. 

 


#완주신흥계곡 #삼방사 #푸른환경실천협의회 #이강우 #환경갈등 #공사오염 #정화조 #완자킴 #지역분쟁 #법치주의

 

☞ 유튜브 : youtube.com/@OneNews_KR

☞ 제보 및 문의 안내
 - 전화 / 문자 : 010-7552-2948
 - 이메일 : onenewsm@gmail.com
 - 카카오톡 오픈채팅 : quickjebo
 - 텔레그램 : t.me/quickje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