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자생 ‘냉초’ 기반 냉증 개선 한방식품 ‘본초로’ 출시
‘몸의 근원 회복’ 콘셉트로 차별화…직접 재배·전 공정 관리, 임상·학술 자문 통해 제품 신뢰도 제고
배주은 기자 | 입력 : 2025/11/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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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담에서 냉초를 주원료로 한 한방 액상차 ‘본초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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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뉴스=배주은 기자] 기온이 내려가며 냉증 관련 고민이 커지고 있다. 갱년기 여성의 60% 이상, 일반 여성의 40% 이상이 냉증을 경험하고, 남성 역시 스트레스와 순환 저하로 손발 냉증과 피로를 호소한다. 전문가들은 냉증을 혈액순환 저하와 자율신경 불균형이 결합된 ‘몸의 균형 문제’로 본다.
복부 냉증은 소화 기능 저하, 면역력 약화, 만성 피로와 연결되기 쉽다. 여성의 경우 생리통과 갱년기 증상, 자궁 건강 저하 등과도 밀접하다. 단순 보온을 넘어 신체 중심의 온기와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관리의 핵심으로 꼽힌다.
㈜청유담은 이러한 관점을 토대로 국내 자생 약용식물 ‘냉초’를 주원료로 한 한방 액상차 ‘청유담 본초로’를 개발했다. 회사는 ‘몸의 근원 회복’이라는 콘셉트 아래, 한방의 본초 지식과 현대적 공정을 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개발 과정에서 한국한의학연구원의 기술 자문을 받아 원료 배합과 추출 공정을 점검했고, 대한약사한림원과의 기술 제휴 및 양산부산대학교 한방병원 전문의 자문으로 안전성과 제품 방향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냉초를 직접 재배하고 원료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 관리해 일관된 품질을 지향한다.
신상규 연구소장은 “본초로는 몸을 순간적으로 데우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따뜻함을 회복하도록 돕는 한방 액상차”라며 “기존 홈쇼핑에서 호응을 얻은 청유담 새싹삼과 병용하면 활력과 순환의 균형을 함께 챙길 수 있다”고 밝혔다.
청유담은 지난 7년간 새싹삼과 들기름 등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했다. 회사는 본초로 출시를 기점으로 중장년·시니어 세대의 건강 문제를 겨냥한 기능 중심 한방 라인업을 확장하고, 연구소 주도의 기술개발·임상 자문을 통해 국내 한방 웰니스 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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