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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 체질 탓 아니다…청유담 ‘본초로’로 몸 균형 회복

국내 자생식물 ‘냉초’ 기반 한방 액상차
순환·자율신경 균형 관점에서 접근, 원료 재배부터 생산까지 자체 관리

강혜진 기자 | 기사입력 2025/11/13 [14:21]

냉증, 체질 탓 아니다…청유담 ‘본초로’로 몸 균형 회복

국내 자생식물 ‘냉초’ 기반 한방 액상차
순환·자율신경 균형 관점에서 접근, 원료 재배부터 생산까지 자체 관리

강혜진 기자 | 입력 : 2025/11/13 [14:21]

'청유담 본초로'

 

[원뉴스=강혜진 기자]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싸늘해지면서 냉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갱년기 여성의 60% 이상, 일반 여성의 40% 이상이 냉증을 경험하며 최근에는 남성도 스트레스와 순환 저하로 비슷한 불편을 호소한다. 손발이 차고 쉽게 피로를 느끼는 증상은 단순한 체질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무너졌다는 신호에 가깝다.

 

특히 복부 냉증은 소화 기능 저하, 만성 피로, 면역력 약화로 이어지기 쉽고 여성의 경우 생리통, 갱년기 증상, 자궁 건강 저하와도 연관된다. 핵심은 신체 중심의 온기가 떨어지며 혈액순환과 자율신경의 균형이 흐트러지는 데 있다.

 

㈜청유담은 이 문제를 ‘몸의 근원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풀고자 했다. 이를 바탕으로 선보인 제품이 국내 자생 약용식물 ‘냉초’를 핵심 원료로 한 한방 액상차 ‘청유담 본초로’다. 제품명에는 본초(本草)의 지혜로 본래의 균형을 되찾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본초로는 한국한의학연구원의 기술 자문을 통해 원료 배합과 추출 공정을 검토했으며, 대한약사한림원과의 기술 제휴, 양산부산대학교 한방병원 전문의 자문을 거쳐 안전성과 제품 방향성을 강화했다. 원료 수급의 일관성을 위해 냉초를 직접 재배하고, 원료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 관리 체계로 운영한다.

 

신상규 연구소장은 “본초로는 몸을 인위적으로 덥히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따뜻함을 회복하도록 돕는 한방 액상차”라며 “홈쇼핑에서 호응을 얻은 청유담 새싹삼과 함께 섭취하면 활력과 순환의 균형을 동시에 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유담은 지난 7년간 명품 새싹삼과 들기름으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다. 회사는 본초로를 시작으로 중장년층과 시니어 세대의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기능 중심 한방 제품을 확대하고, 연구소 중심의 기술개발과 임상 자문을 통해 한방 웰니스 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냉증개선 #청유담 #본초로 #한방액상차 #냉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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