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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혈당 스파이크' 경보…식사 순서 바꾸고 '기능성 원료' 섭취 병행해야

내분비 전문가들 "채소·단백질 먼저 섭취해야"
식후 혈당 억제 돕는 '닥터피스 당케어' 등 주목

전영준 기자 | 기사입력 2025/11/25 [14:44]

겨울철 '혈당 스파이크' 경보…식사 순서 바꾸고 '기능성 원료' 섭취 병행해야

내분비 전문가들 "채소·단백질 먼저 섭취해야"
식후 혈당 억제 돕는 '닥터피스 당케어' 등 주목

전영준 기자 | 입력 : 2025/11/25 [14:44]

[원뉴스=전영준 기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은 혈관 수축으로 인해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특히 당뇨병 환자나 고위험군에게 식후 급격히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는 혈관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으로 꼽힌다.

 

의료 전문가들은 약물 치료 이전에 '식사 순서 교정'과 '검증된 식이요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채소 먼저…'거꾸로 식사법'의 효과

 

한국인의 주식인 밥, 면, 빵 등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 흡수가 빨라 공복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를 막기 위해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것이 이른바 '거꾸로 식사법'이다.

 

식사 순서를 식이섬유(채소), 단백질(고기·생선·두부), 탄수화물(밥·면) 순으로 바꾸는 것이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인크레틴 호르몬이 나와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준다.

 

전문가들은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먼저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픽사베이

 

◆식후 혈당 억제 돕는 기능성 원료 배합, '닥터피스 당케어'

 

식단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주목받는 '닥터피스 당케어'는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들을 과학적으로 배합해 당뇨 환자 및 예비 당뇨인들에게 대안으로 떠올랐다.

 

이 제품은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바나바 잎(코로솔산)을 비롯해 ▲여주(고야) ▲돼지감자(이눌린) 등 혈당 관리에 특화된 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바나바 잎 추출물은 포도당의 세포 내 흡수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식단 관리가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기능성 음료 섭취는 혈당 관리를 돕는 효율적인 보조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혈당스파이크 #거꾸로식사법 #닥터피스당케어 #식후혈당관리 #당뇨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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