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뉴스=전영준 기자] 인천시가 지난 6월 10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지난 10년간 지역 복지 현장을 지켜온 민·관 협력의 성과를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웃을 잇는 힘, 인천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는 슬로건 아래 활동 영상 상영, 우수사례 발표, 유공자 시상, 선언문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진 복지정책 코너에서는 인천시의 복지전달체계 강화 전략과 협의체에 대한 지원성과가 소개됐으며, '소통이 최고의 관계 자본'이라는 주제로 김미경 강사의 특별강연도 열려 큰 호응을 받았다.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협의체 출범 배경이 된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민·관이 함께 걸어온 10년의 여정과 위기가구 발굴, 긴급 지원 등 현장 사례들이 생생히 담겼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AI 시대에도 인간에게 필요한 건 결국 서로를 돌보는 사회적 돌봄"이라며 "협의체는 공감 복지를 실현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함께한 10년, 함께할 미래"라는 구호를 외치며 또 다른 10년을 향한 여정을 다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주년기념행사 #인천복지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유정복시장 #공감복지 #사회적돌봄 #인천글로벌캠퍼스 #김미경강사특강 #복지정책 #현장복지 #원뉴스
☞ 유튜브 : youtube.com/@OneNews_KR ☞ 제보 및 문의 안내 <저작권자 ⓒ 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