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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중앙회
- [두 얼굴의 중앙회 프롤로그] '합법화'의 덫, 사유화된 대한문신사중앙회
- '비의료인 문신 시술 합법화'. 대한민국 30만 문신사와 반영구 화장사들의 숙원이자, 음지의 산업을 양지로 끌어올리기 위한 시대적 과제였다. 그 중심에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이하 중앙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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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 보고서
- [미디어 권력이동①] 워너·CJ도 무릎 꿇었다…넷플릭스로 향하는 '어제의 적'
- [원뉴스=이창희 기자] 글로벌 미디어 지형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할리우드의 상징적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Discovery)가 자사의 자존심과도 같은 HBO 간판 드라마와 주요 영화 라이선스를 넷플릭스에 제공한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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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 보고서
- [미디어 권력이동②] 방송국 삼킨 '공룡' 넷플릭스…미디어 생태계 정점 서다
- [원뉴스=이창희 기자] 넷플릭스를 더 이상 '여러 OTT 중 하나'로 정의하기 어려운 시점이 도래했다.구독자 규모, 자체 제작 인프라, 광고 생태계, 그리고 AI 기반 큐레이션까지 모든 지표가 압도적이다. 넷플릭스는 이미 방송,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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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부패 추적
- "포탄 떨어진다" 동남아 화약고 폭발…태국 국경 '아비규환'
- "하늘에서 불벼락이 떨어졌다. 아이를 안고 무작정 뛰었다."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이 불길에 휩싸였다. 10일 외신에 따르면 양국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이 격화되면서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으로 변했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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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기자수첩] 예능이 뚫은 '바늘구멍'…스포츠 등용문의 유쾌한 반란
- [원뉴스=이창희 기자]지난 가을,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 현장의 공기는 무거웠다. 구단들의 지명 포기가 이어지자 대기석에서는 "제발 뽑아주세요"라는 절박한 외침이 터져 나왔다. 좁디좁은 취업 문 앞에서 청춘들이 겪...













[영상] 캄보디아로 도망친 리딩방 사기범… 피해자는 멈추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