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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건 환경운동이 아니다"…이강우 푸른환경실천협의회 대표, 신흥계곡 갈등 본질 지적

임새벽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5/06/21 [14:55]

[영상] "이건 환경운동이 아니다"…이강우 푸른환경실천협의회 대표, 신흥계곡 갈등 본질 지적

임새벽 대표기자 | 입력 : 2025/06/21 [14:55]

[원뉴스=임새벽 대표기자] 전북 완주군 신흥계곡을 둘러싼 갈등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푸른환경실천협의회 이강우 대표는 "환경운동의 본질이 왜곡됐다"며, 삼방사를 둘러싼 지속적인 투쟁의 배경을 지적했다.

 

이 대표는 "정화조를 통한 점오염은 관리 가능하지만, 진입로 공사와 벌목에서 발생한 비점오염이 오히려 수질에 영향을 줬다"고 주장했다. 또한 "환경운동이 법 위에 설 수는 없다"며, 법적 판단에 대한 승복과 지역사회 협의를 강조했다.

 

본 영상은 이 대표의 입장을 중심으로 신흥계곡 갈등의 구조를 정리했다. 

 


#완주신흥계곡 #삼방사 #푸른환경실천협의회 #이강우 #환경갈등 #공사오염 #정화조 #완자킴 #지역분쟁 #법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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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신사행 26/07/30 [22:12]
범죄인이 활개치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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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성 26/07/31 [07:09]
진실한 환경운동으로 완주를 살려야 한다. 사기행위를 척결하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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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길 26/08/13 [20:30]
철퇴를 씌워 사회에서 고립시켜먀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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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군 26/08/14 [11:58]
신흥계곡에서 멀리 떠보내야야할 시대의 환경오염벌어지 같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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