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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로타리클럽 김덕영·조광현 총무, 총재 표창 받아

고양 로타리클럽, 제39대·40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봉사자들의 헌신 기려

임새벽 기자 | 기사입력 2024/07/02 [19:25]

고양 로타리클럽 김덕영·조광현 총무, 총재 표창 받아

고양 로타리클럽, 제39대·40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봉사자들의 헌신 기려

임새벽 기자 | 입력 : 2024/07/02 [19:25]

한신 조광현 총무, 김영원 고양1지역대표, 청수 김덕영 총무 ©송승수 기자 2024.7.2

 

[원뉴스=임새벽 기자]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 로타리클럽은 2일 고양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제39대·4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며, 뛰어난 봉사와 리더십을 발휘한 회원들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총재 표창을 수상한 김덕영, 조광현 회원은 2023-24년도 동안 고양 로타리클럽의 총무로 활동하며 클럽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의 헌신은 클럽 내외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또한, 이상효와 최기주 회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클럽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대표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의 봉사는 클럽이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도왔다.

 

이상기와 김두연 회원은 회장 표창을 받았다. 왕연윤 회장은 이들의 노력이 클럽의 성장과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칭찬하며, 이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격려했다.

 

김영원 지역대표는 2023-24년도 동안의 지역 및 지구 발전을 위한 노력에 대해 감사패를 받았다. 왕연윤 회장은 직접 시상을 진행하며 김 대표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정림 전 20대 회장은 클럽 발전과 봉사 활동에 기여한 특별공로패를 받았다. 그의 리더십 하에 고양 로타리클럽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그 결과로 클럽은 지역사회에서 큰 존경을 받고 있다.

 

또한, 김동환 신임 회장은 왕연윤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감사패에는 왕연윤 전 회장의 숭고한 로타리 봉사 정신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클럽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행사는 고양 로타리클럽이 공동체 내에서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다시 한번 조명하며, 모든 회원들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계속 미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각 수상자들은 이 날을 계기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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